셸리 앤 프레이저 프라이스(자메이카)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2연패에 성공했다.
프레이저 프라이스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 10초76으로 우승했다. 2013년 모스크바 대회 우승에 이어 2연패다. 2009년 베를린에서도 우승했더는 그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만 6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아무도 그를 막지 못했다. 2위는 네덜란드의 신예 대프네 시퍼스가 차지했다. 기록은 10초81이었다. 3위는 10초86을 기록한 토리 보위(미국)가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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