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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는 유치한 투자금을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지속적인 제품/서비스 고도화를 꾀할 계획이다. 또 기존의 단순한 배달앱 모델을 뛰어넘어 음식점주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주문 중개 외의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해가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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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투자 유치를 이끈 딜리버리히어로의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보도 폰 브라운뮬(Bodo von Braunmuhl)는 요기요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것에 대해 "딜리버리히어로에게 한국은 매우 중요하고 성공적인 시장"이라며 "요기요가 한국의 모든 파트너 음식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우리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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