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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녹화에서 백종원과 함께 스튜디오로 들어선 두 훈남은 당찬 포부로 출사표를 던쳤다. 송재림은 "평소 여동생한테 요리를 얻어먹었는데, 결혼 적령기에 돌입 한만큼 앞으로는 내가 직접 해보고 싶다"며 "제 로망은 요리 잘하는 남자"라고 전했다. 게다가 만능간장을 손수 만들어와 선물하는 모습을 보이며 준비된 교육생으로서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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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과 윤박은 기본적인 '계란프라이 테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요리 수업에 돌입했다. 계란프라이를 하기 위해 프라이팬을 찾던 송재림은 백선생님 프라이팬을 가져올 뻔 한 깜찍한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고, 윤박은 계란프라이 속에 달걀 껍질이 들어가는 낭패를 보이며 초반에 긴장한 기운이 역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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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호텔식 스크램블은 물론 파기름과 만능간장을 이용한 계란덮밥, 뚝배기 위로 소복이 올라오는 것이 일품인 폭탄 계란찜 등의 레시피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삼시세끼 메뉴를 책임질 예정이다. 또한, 집에서 만드는 홈메이드 살사소스와 반달모양이 예술인 오믈렛은 와인 안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알짜배기 정보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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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달걀 하나로 하루 세 끼 식사를 완전히 정복할 레시피를 전수받은 송재림은 "너무나 꿈에 그리던 생산적인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계란 하나로도 집에서 호텔 요리가 가능하더라. 고급스러운 요리를 배울 수 있어서 의욕이 마구 올라간다"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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