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해안과 동해안 어선들이 모두 피항했다. 교통이 통제되고 항공기 결항이 이어지는 등 크고 작은 피해도 발생했다.
Advertisement
부산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부터 광안대교 등 유료도로 5곳의 컨테이너 차량 통행을 중단했다. 거가대교, 광안대교, 남항대교, 부산항대교, 을숙도대교이다.
Advertisement
울산시는 현수교인 울산대교의 차량 속도를 시속 50㎞ 이하로 제한했다. 한때 평균 풍속이 초속 17m를 기록, 사고 위험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Advertisement
울산공항을 이용하는 이날 오전 왕복 항공편 6편도 모두 결항했다.
강원 동해안 6개 시 군 64개 항 포구에도 2천551척의 어선이 피항했다.
광주, 전남 등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높은 파도와 바람 때문에 전남도는 목포, 여수, 완도와 섬 지역을 오가는 36개 항로 여객선 55척의 운항을 통제 중이다.
설악산, 오대산, 한라산 등 탐방로와 해수욕장 출입도 금지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