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27일 방송 예정인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배우 박광현이 특급동안 외모를 뽐낸다.
결혼 8개월차로 출연한 박광현은 "총각행세를 하고 다니는 것 아니냐", "결혼한 지 몰랐다" 라는 주변반응이 쏟아지자, 자신의 나이가 39세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일중은 "심지어 제가 박광현 씨보다 2살 아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광현은 "결혼 후 처가에 1번 밖에 방문하지 않았다"고 밝혀 신입 문제사위로서의 맹활약을 예고하는가 하면, 후배 조인성과 과거 깊은 인연이 있었음을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에 조인성에게 깜짝 영상편지를 남겼는데, 과연 박광현이 조인성에게 남긴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27일 밤 11시 15분 '자기야-백년손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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