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왁스가 윤건-장서희 부부의 애정행각에 돌직구를 날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장서희는 최근 '남편' 윤건의 작업실을 방문해 왁스와 만남을 가졌다. 마침 윤건이 왁스의 새 앨범 작업에 동참하고 있었던 것.
이 자리에서 왁스를 만난 장서희는 "연기를 할 때 몰입을 위해 '화장을 고치고'를 자주 듣곤 했다"며 열펼팬을 자처했다.
이날 왁스는 작업실을 둘러보던 중 애정행각을 펼치던 윤건과 장서희를 보다 "왜 그렇게 서로 만지냐. 되게 만진다"라고 부러움 섞인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다. 또한, 윤건을 향해 "녹음실 올 때 멋내고 온 거 처음이라 참 낯설다"라는 말로 윤건을 놀리기도 했다.
녹음실에서도 이어진 장서희와 윤건의 애정행각은 27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난생처음으로 아기를 돌보게 된 육아 초보 안문숙-김범수 부부의 정신없는 하루도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