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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해고된 전직 동료기자로, 총격 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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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들은 지역 상공회의소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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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와 워드는 현장에서 숨졌고, 당시 인터뷰에 응하고 있던 상공회의소 대표도 총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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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사망한 남녀 기자를 겨냥해 각각 "한번 같이 일한 뒤 나 때문에 인사부에 갔다",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신고했으나 방송국이 그대로 고용했다" 등의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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