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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의 700경기였던 제주전에서 3대1로 승리한 후 A매치 휴식기 직후 8월 4경기에서 2무2패로 무승이다. 광주 원정에서 비겼고, '상승세' 인천과 '1강' 전북에게 패했고, 포항과는 비겼다.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 노 감독은 "어떻게 보면 까다로운 팀들과의 4경기가 지나간 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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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상위리그 진출을 위해서는 전남 공격라인의 부활이 절실하다. 오르샤가 8골, 스테보와 이종호가 나란히 7골을 기록중이다. 이종호는 전북전 선제골로 존재감을 입증했지만, 오르샤는 제주전 2골1도움 이후 침묵중이다. 스테보 역시 8월 공격포인트가 없다. 중국리그로 이적한 득점 1위 에두를 제외하고는 아드리아노, 황의조가 10골로 사실상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직전 포항전에서 이종호가 상대 수비수의 실수로 인한 결정적인 골 찬스를 놓쳤다. 땅을 쳤다. 노 감독은 "공격수는 그럴수록 좋다. 그렇게 속상해 하면 반드시 만회할 기회가 온다. 그런 마음이 있다는 게 고맙다"며 애제자를 격려했다. 1995년 프로 데뷔와 함께 신인왕과 득점왕을 휩쓸었던 '전남 레전드' 노 감독은 박빙의 개인 타이틀 경쟁속 후배들의 분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종호와 스테보, 오르샤에게 해트트릭 한번 하면 득점 1위 된다고 농담했다"며 웃었다. 전남과 선수 개인의 윈-윈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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