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이적한 토트넘은 우승에 목마른 구단이다.
1882년 창단했다. 133년 역사를 자랑한다. 영국 런던 북동부에 있다. 홈구장은 화이트하트레인으로 3만6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FA컵에서는 8차례, 리그컵도 4차례 들어올렸다. 하지만 리그 우승 기록은 단 2번(1950~1951시즌, 1960~1961시즌)뿐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범 후에는 단 한번도 2부로 떨어진 적이 없다. 상위권을 유지하기는 했다. 배경에는 유대인 자본이 있다. 최근 5년간 영입에서 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항상 지역 라이벌인 아스널에 밀리며 3위안에 들어보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는 5위를 기록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