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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테마파크 MBC 월드에서 관광객은 자유롭게 MBC의 다양한 명품 드라마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스타와 하나 되는 체험의 시간을 만들 수 있다. 내가 직접 사극 속의 왕이 되고 '무한도전' 속 식스맨이 돼 하늘로 날아오른다. 스타와 마치 곁에서 호흡하는 것 같은 다양한 상황이 바로 실제 방송국 안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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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데이트를 하고 직접 화면 속으로 내가 들어가는 일이 가능하게 된 것은 모두 대한민국의 첨단 ICT 기술 덕분이다. MBC는 NIPA의 도움을 받아 최근 뜨겁게 화제가 되고있는 가상현실 VR 콘텐츠를 다양한 장르에 걸쳐 제작하였고 홀로그램 콘서트의 지평을 넓혀 머슬쇼 등 수준높은 공연체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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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MBC 월드'는 외국관광객을 유치해 경제적 효과를 높이고 그 수익은 다시 선순환돼 2차 한류 콘텐츠를 첨단 ICT 기술에 접목시킨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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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월드는 9월 5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사전 예약을 통해 입장객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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