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속 주영은 침대에 누운채 무반주로 '너사용법'을 마치 여자친구에게 속삭이듯이 감미롭게 부르고 있는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정한 고막남친의 등장 대박", "신곡 다운타운 러브도 너무 좋은데 이런 선물이", "알앤비 스럽게 부르니 또 다른 느낌", "오늘 잠은 다 잤다", "주영 라이브는 사랑입니다." 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를 보였다.
Advertisement
음원 공개와 동시에 엠넷 닷컴을 비롯한 음원사이트 최상위권에 오른 타이틀곡 'Downtown Love(다운타운 러브)'는 '그냥 손잡고 걷자'는 로맨틱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피쳐링은 여성보컬은 웨일이 맡았고, 매드클라운은 돌려말 못하는 남자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존재감을 뽐내며 남녀 보컬과 랩의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더블 타이틀곡 'Wet' 은 남녀의 사랑을 '젖은 비'에 빗대어 표현한 알앤비 음악으로 감상적인 분위기를 그려낸 곡으로 '쇼미더머니4'의 루키 슈퍼비와 호흡을 맞췄다.
Advertisement
한편, 주영은 세 번째 싱글앨범[3]이 음원 상위권을 강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