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데려온 토트넘이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첫 대상은 엠마누엘 아데바요르다.
영국 언론들은 28일 '아데바요르가 토트넘을 떠나 웨스트햄으로 간다'고 보도했다. 메디컬테스트도 마칠 예정이라고 했다. 이미 아데바요르는 토트넘이 전력외로 분류한 상황이다. 해리 케인에게 밀렸다. 케인이 지난 시즌 21골을 넣는 동안 아데바요르는 13경기에서 2골만을 기록했다. 아데바요르는 이적할 팀을 모색했지만 주급 11만파운드(약 2억원)가 발목을 잡았다.
우여곡절끝에 웨스트햄이 최종 행선지로 낙점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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