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가 서울 이랜드를 수렁에서 건져냈다.
서울 이랜드는 29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안산 경찰청과의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0라운드에서 2대2로 비겼다.
후반 17분 안산의 최영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후 서울 이랜드는 최오백과 라이언 존슨을 투입했다. 후반 40분 최오백의 패스를 주민규가 뒤로 흘렸다. 이를 기다리고 있던 라이언 존슨이 마무리했다. 존슨의 올 시즌 첫 골이었다.
승부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후반 48분 안산은 서동현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다시 앞서갔다. 패색이 짙던 서울 이랜드는 경기 종료 직전 주민규가 골을 넣으며 결국 소중한 승점 1점을 쌓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