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주 초반부터 힘이 넘쳤다. '천구' '슈퍼강자'의 뒤를 따라 3위에 자리를 잡은 '최강실러'는 4코너를 돌아 직선주로에 들어선 뒤부터 폭발적인 선행력을 발휘했다. 지난해 대회 우승마이자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혔던 '엘파드리노(싱가포르·거·7세·조교사 알윈탄)'가 결승전을 300여m 앞두고 무섭게 추격전을 펼쳤다. 그러나 이미 벌어진 거리를 좁히기엔 역부족이었다. '최강실러'는 '엘파드리노'에 1마신 차 이상 거리를 벌리면서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줄곧 선행에 나섰던 '천구'는 뒷심부족으로 3위에 그쳤다. 일본 대표마로 꼽혔던 '코교더글라스(일본·수·8세·조교사 마쓰우라 히로유키)'는 5위에 그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