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동국은 설아, 수아, 대박을 데리고 자신이 속한 전북 현대 모터스 숙소를 방문했다. 이동국은 "통화를 하고 그러면 '아빠 숙소야'라고 얘기를 하는데 숙소가 어딘지 모르지 않나"라며 클럽하우스에 한번 아이들을 데려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설아는 "할아방"이라며 부르며 최강희 감독에게 안겼다. 이에 최강희 감독은 설아에게 "잘 지냈어?"라며 다정하게 손녀를 보는 듯 물었다. 이어 최강희 감독이 설아를 내려놓자 "안녕히 계세요"라고 말하며 뒤돌아서 뛰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 감독은 "인사 잘해서 예쁘다"라며 칭찬을 남겼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