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만삭 산모의 반칙 미모를 선보였다.
소유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의 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한 미모의 소유진의 상반신이 공개됐다. 클러치백으로 배 라인을 살짝 가리니 임산부인지 가늠할 수 없는 청초한 미모만 남았다.
임신 9개월째 만삭인 소유진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결혼 후 점점 더 예뻐진다", "소여사 반칙미모", "임신 9개월 맞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3년 1월 웨딩마치를 올린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해 4월 아들 백용희 군을 출산했다. 소유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9월 출산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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