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비어 작업반장이 31일 7월과 8월, 두달 동안 세종시에서만 5개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작업반장 측에 따르면 세종도담점, 세종아름점, 세종한솔점, 세종 호수공원점, 세종 종촌점 등 5개 매장이다. 모녀, 부부 등 창업자도 다양하다.
작업반장의 특징은 공사장을 콘셉트로 매장 곳곳에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트릭아트로 꾸몄다는 점이다. 천장이나 바닥에 공사현장 낭떠러지를 그려 고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의자에 작업반장을 붙이는 식이다. 이런 장면을 포토존으로 활용,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주류 메뉴도 재미를 준다. 대표적인 주류인 작업해주는 맥주ㆍ사이다ㆍ소주ㆍ레몬 등을 첨가해 만든 폭탄주다. 술의 강한 맛보다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소주, 막걸리 등을 모두 판매해 다양한 고객의 기호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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