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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17.5세라는 어린 나이가 어찌 보면 핸디캡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를 과감히 떨쳐버린 한 주였다.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시청자에게 어필했으며, 유튜브 공식 SNS채널에서는 소녀들의 솔직, 담백한 일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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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성적 또한 각종 음원 차트를 지키며 선전하였으며, 언론 매체에서는 앞서 DSP미디어에서 배출한 핑클,카라를 잇는 차세대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조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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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주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친 에이프릴은 금주에도 각종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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