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이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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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에 출연한 이주노는 건달을 상대로 호기를 부리다 크게 다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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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주노는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과거엔 지방에 가면 지방업소에서 러브콜이 잇따른다. 업소행사를 응하지 않을 경우 행패를 부리는 경우가 다반사"였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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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월 최모씨에게 사업자금 1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이주노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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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이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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