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끼리' 셰프들이 초특급 피자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2일(수) 방송하는 SBS플러스 '셰프끼리'에서는 최현석, 오세득, 임기학, 정창욱 등 셰프 4인방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겪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다룬다.
방송에서 셰프 4인방은 '피자'와 '파니니' 등 선호하는 두 개의 음식으로 팀을 나눠 내기를 했다. 둘 중 맛 없는 음식을 선택한 팀이 다음날 아침 식사 벌칙을 담당하는 것. 최현석, 오세득 셰프는 파니니에 정창욱, 임기학 셰프는 피자에 운명을 걸었다.
셰프들은 노천에 자리잡은 한 피자가게로 들어섰다. 자리에 앉자마자 임기학은 "이탈리아에선 1인 피자 한 판이 기본이다"라고 운을 뗐고 정창욱은 "우리 다섯판 아니, 여섯 판 시켜요"라고 받아쳐 초특급 먹방을 예고했다.
이어 피자가 나오자 셰프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오세득은 "피자 한 판의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내 얼굴이 큰 편인데 내 얼굴보다 크다. 이탈리아에서는 여성분들도 앉은자리에서 1인 피자 한판은 기본이라고 들었다. 우리도 질 수 없다"고 전의를 불태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셰프끼리'는 이탈리아 근처에도 못 가본 셰프들이 떠나는 이탈리아 미식 여행기다. 첫 방송 전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색다른 포맷의 생중계 콘텐츠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고 방송 내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 랭크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유발했다. '셰프끼리'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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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셰프 4인방은 '피자'와 '파니니' 등 선호하는 두 개의 음식으로 팀을 나눠 내기를 했다. 둘 중 맛 없는 음식을 선택한 팀이 다음날 아침 식사 벌칙을 담당하는 것. 최현석, 오세득 셰프는 파니니에 정창욱, 임기학 셰프는 피자에 운명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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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피자가 나오자 셰프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오세득은 "피자 한 판의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내 얼굴이 큰 편인데 내 얼굴보다 크다. 이탈리아에서는 여성분들도 앉은자리에서 1인 피자 한판은 기본이라고 들었다. 우리도 질 수 없다"고 전의를 불태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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