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그룹 포미닛이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포미닛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개봉을 앞두고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홍보 활동을 펼친다.
오는 2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개봉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한국 개봉에 맞춰 내한하는 주연배우 이기홍, 토마스 브로디-생스터와의 만남도 예정돼 있다. 이기홍은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영화 '러브 액추얼리', '왕좌의 게임' 등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미국 청춘 스타다.
한편,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 해 개봉해 281만 관객을 동원한 '메이즈 러너'의 후속작으로, 17일 개봉한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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