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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아이돌' 장우혁, 극찬부터 독설까지 '심사위원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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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아이돌' 장우혁이 심사위원의 완성본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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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방송된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MBC MUSIC '슈퍼아이돌'(씽동야조우/연출 권영찬) 8회에서는 아이돌 데뷔를 위한 연습생들의 댄스 팀미션이 펼쳐진다. 연습생들은 5개의 팀으로 나뉘어, 세계 각국의 슈퍼디바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게 된다.

이날 미션이 미션인 만큼, 지난 7회에 이어 장우혁이 다시 한 번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 장우혁은 H.O.T.로 데뷔해 1세대 아이돌의 전설이 된 아티스트. 특히 그의 춤실력은 아시아 전역을 사로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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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9월 1일 '슈퍼아이돌' 제작진은 녹화에 참여한 장우혁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슈퍼아이돌' 심사위원 석에 앉아 연습생들의 무대를 날카로운 눈매로 살피며 평가 중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장우혁은 연습생들의 무대를 접한 뒤 극찬과 독설을 오가는 심사평으로 완벽하게 무대를 평가했다고. "개별적인 동작에 대한 완성도가 떨어진다", "선곡에 비해 부족했다.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어하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등 장우혁의 날카로우면서도 정확한 지적에 연습생들 모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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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장우혁은 호평과 격려, 웃음도 잊지 않았다. 장우혁은 "남자가 하기에는 힘든 동작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잘 소화한 것 같다"며 자신의 관점에서 훌륭한 무대에 있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함께 출연한 솔지의 '위 아래' 댄스를 유도하는 등 예능감 역시 놓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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