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혐의' 이주노
'사기혐의' 이주노, 과거 방송서 "반대 심했던 2살 연상 장모, 애 둘 낳자 인정"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가수 이주노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그의 과거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주노는 지난해 10월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 장모님이 드디어 자신에게 마음을 열었다고 털어놨다.
아내와 23살, 장모와 2살 차이로 유명한 이주노는 "아이를 둘 낳았더니 장모님이 이제는 마음을 활짝 열었다"며 과거 반대와 달리 현재는 달라졌음을 밝혔다. 더불어 이주노는 최근 셋째 임신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성대현은 자신의 아내는 한 살 연하라며 "한살은 엄청난 차이다"며 "23살 어린 신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월 동업자 최 모 씨에게 사업자금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이주노를 이달 12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6월 중순 경찰에 출석해 "일부러 갚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이주노가 1억을 변제할 능력과 의사가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기혐의' 이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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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가수 이주노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그의 과거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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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23살, 장모와 2살 차이로 유명한 이주노는 "아이를 둘 낳았더니 장모님이 이제는 마음을 활짝 열었다"며 과거 반대와 달리 현재는 달라졌음을 밝혔다. 더불어 이주노는 최근 셋째 임신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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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월 동업자 최 모 씨에게 사업자금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이주노를 이달 12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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