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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를 찌르는 듯 한 복고 댄스와 레트로 풍 의상도 조화를 이룬다. 롤업 핫팬츠와 스니커즈로 통일성을 주고, 디테일한 데님 셔츠로 보는 재미를 더하는 것. 펑키와 디스코, EDM 장르가 총 망라돼 반복되는 일상 속 남녀노소 서로 눈치 보지 말고 한 번쯤 다 같이 춤추며 놀아보자는 곡 내용과도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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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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