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 김동규가 가수 김완선의 각선미를 칭찬했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싱글 중년 친구 찾기-지리산 와인파티'가 그려졌다.
이날 싱글 중년 9명은 드레스와 턱시도로 갖춰 입고 와인파티를 즐겼다.
김완선은 짧은 치마 때문에 드러난 다리가 쑥스러워 담요로 가렸다. 이에 김동규는 "왜 가리려 하냐"며 "예쁜 다리 가리지 말라"고 제지했다.
이어 김동규는 제작진에게 "김완선이 예쁜 다리를 가리려고 해서 내가 가리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김동규는 김완선이 "다리에 모기를 물렸다"고 하자 모기 물린 곳에 침을 묻히는 응급처치 시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싱글 중년 스타들이 짝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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