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가수들이 하반기에도 줄줄이 입대한다.
지난 7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입대하며 시작된 SM 가수들의 하반기 입대가 10월과 11월에 계속 되는 것.
우선 오는 10월 13일에는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육군으로 입대한다. 이어 15일에는 동해가 의무경찰로 입대를 하게 된다. 11월에는 최시원과 최강창민이 입대 행렬에 동참한다. 두 사람은 19일에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이로써 동방신기 멤버 2명이 모두 현역 복무를 하게 됐고, 슈퍼주니어는 11명 중 5명이 입대 혹은 입대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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