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가수들이 하반기에도 줄줄이 입대한다.
지난 7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입대하며 시작된 SM 가수들의 하반기 입대가 10월과 11월에 계속 되는 것.
우선 오는 10월 13일에는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육군으로 입대한다. 이어 15일에는 동해가 의무경찰로 입대를 하게 된다. 11월에는 최시원과 최강창민이 입대 행렬에 동참한다. 두 사람은 19일에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이로써 동방신기 멤버 2명이 모두 현역 복무를 하게 됐고, 슈퍼주니어는 11명 중 5명이 입대 혹은 입대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