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신혜의 해맑은 미소가 '삼시세끼'를 환하게 밝혔다.
2일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궂은 날씨와 고된 옥수수 수확에도 즐거울 수 있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옥순봉' 삼형제 김광규, 이서진, 옥택연과 박신혜가 비를 피해 처마 밑에 옹기종기 모여앉은 모습이 담겼다. 마당에 가득 쌓인 옥수수를 보면서도 네 사람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특히 박신혜는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를 뽐내며 흐린 날씨의 '옥순봉'을 환하게 밝히는 미소를 지어 시선을 끈다.
한편 박신혜가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는 오는 4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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