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부터 NC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는 왼손 베테랑 이혜천의 재발견이다. 지난 1998년 OB에 지명돼 프로에 뛰어든 그는 빠른 공을 보유하면서도 들쭉날쭉 한 제구 때문에 반쪽 짜리 이미지가 강했다. 2009년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에 진출했을 때도 그랬다.
Advertisement
창원=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