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원로 MC 송해와 아나운서 조우종이 KBS2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 합류한다.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2일 "송해와 조우종이 프로그램에 새로 합류해 8일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첫 녹화분은 11일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나를 돌아봐'는 제작발표회 당시 출연자들의 언쟁과 그로 인한 하차 선언과 번복 등으로 물의를 빚은 데 이어 최근에는 최민수가 녹화 도중 외주 PD와 의견 차이로 폭행시비에 휘말려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최민수와 팀을 이뤘던 FT아일랜드 이홍기도 2일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
송해와 조우종은 최민수·이홍기 팀의 빈 자리를 채우며 기존의 조영남·이경규 팀, 김수미·박명수 팀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