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전진, 김동완 완벽 빙의…표정+제스처+춤사위까지 '폭소'
신화 전진이 멤버 김동완에게 완벽 빙의했다.
2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임창정-전진-자이언티-황치열이 출연하는 '남자다잉~ 못 먹어도 고!' 특집이 진행된다.
전진은 "남들에게 지는 건 절대 용납하지 못하는 승부욕의 아이콘. 에너자이저"이라는 소개에 걸맞게 사전인터뷰에서부터 "(질문) 세게 해달라. 무조건 세게"라며 토크 승부욕을 다졌다.
전진은 김동완에게 빙의된 모습으로 모두를 배꼽 쥐게 만들었다. MC들은 "전진 씨가 멤버들 발자국소리, 표정만 봐도 감기 몸살인지 구분이 간다고 (했다). 동완 씨 발자국소린 어떠냐"는 물음에 망설임 없이 일어났다. 이어 "김동완 씨는 약간 느낌이"라며 흉내를 내기 시작했다.
김동완의 춤을 흉내내기도 했다. 느낌보다는 배운 것에 입각해 각을 살리고, 파워풀하게 춤을 추는 춤사위를 선보여 MC들의 칭찬을 이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