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9일까지 전국 140개 점포에서 햅쌀 초특가 판매 및 햇현미, 햇검정현미를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사전 계약을 통해 1600톤의 물량을 확보, 전북 부안과 김제에서 생산된 햅쌀 10㎏, 3㎏을 각각 2만3500원, 1만원에 초특가 판매한다. 또한 2015년 수확한 햇현미(2㎏)와 햇검정현미(2㎏)는 신한(신한BC제외)/삼성/현대카드로 결제 시 3000원 할인한 6800원에 판매한다.
바캉스 시즌 및 캠핑인구 증가의 영향으로 7~8월 홈플러스의 5㎏ 이하 소포장 단위 백미 판매량은 15년 평월 대비 약 20%가량 늘었다.
전정환 홈플러스 건식바이어는 "갓 수확한 햅쌀은 수분 함량이 높아 습기 적고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냉장보관을 하면 햅쌀 고유의 맛을 길게 보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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