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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리그 수준을 따져보면, A대표팀의 전력도 어느 정도 짐작이 가능하다. 1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발표한 클럽 랭킹에서 라오스 프리미어리그 소속 11팀 중 라오 도요타 FC만이 145위에 랭크됐다. 이번 대표팀에는 4명의 라오 도요타 선수들이 포함됐다. 공격수인 칸타봉을 제외하고 3명은 주전 미드필더(2명)와 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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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는 공중볼 싸움에서 약한 보습을 보일 수밖에 없다. 필드 플레이어 중 신장이 가장 좋은 선수가 1m75밖에 되지 않는다. 공중볼을 포기하고 리바운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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