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과 사피가 눈빛을 교환했다.
3일 tvN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공식 페이스북에는 "나의 길을 가기보다 너와 머물고만 싶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변해가네 - <故 김광석, 변해가네> 중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이서진은 쪼그려 앉아 사피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모습. 이서진은 사피를 보면서 은근한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이서진 쪽을 바라본 사피는 깜찍한 뒤태를 한껏 뽐내고 있다.
한편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는 오는 11일 종영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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