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과 박서준의 커플 셀카가 공개됐다.
황정음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쥬니♥혜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황정음과 록커같은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눈빛을 발산하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커플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과 박서준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16일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