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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전반 다소 부진했지만, 후반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전반에는 호흡도 안맞아서, 최대한 많이 움직여야겠다고 생각했다. 볼이 들어오면 그쪽으로 움직이려고 했다. 감독님 지시 있었고 가운데서 볼을 받아주라고 말씀하셔서 주문에 따르려고 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5년전 A매치와의 달라진 점을 묻자 "5년전에 비해 경기를 많이 뛰었다. 그때는 15분 뛰었는데 이번에는 60분 뛰었다. 기쁘다. 그때는 경험 부족했는데 많이 좋아졌다"고 웃었다. 이어 "애국가가 나오는데 정신 없었다.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했다. 그냥 따라 불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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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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