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청용은 첫 골이 대승의 비결이라 했다. 그는 "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올 것이라 예상했다. 다행히 첫 골이 일찍 터져 많은 골이 들어갈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소집 날짜도 다르고 전술 훈련도 어제 하루 했다. 다행히 많은 골이 나왔다. 조직력 훈련을 많이 하지 않았음에도 훌륭한 선수들이 모여 대승을 거뒀다"고 했다.이청용은 대승에 들뜨지 않았다. 그는 "2대0으로 이기든 8대0으로 승리하든 똑같은 승점 3점이다. 골수는 중요하지 않다"며 "오늘 승리를 즐기고, 라오스전보다 레바논전이 더 어려운 걸 알고 있다. 대승에 들떠 있을 필요가 없다"고 했다.
Advertisement
화성=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