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홍성민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오른쪽 허벅지 통증 때문이다.
롯데는 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홍성민을 말소시켰다. 홍성민은 오른쪽 서혜부 통증이 갑자기 심해져 병원 검진을 받았고, 1주일 정도 쉬어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다.
불펜에서 좋은 역할을 해주던 홍성민의 이탈은 롯데에 좋은 소식이 아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