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정성훈이 5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정성훈은 4일 잠실 kt 위즈전에서 5회까지 안타 2개를 때려내며 시즌 100안타 고지를 정복했다. 3회 투런포, 5회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렸다.
이로써 정성훈은 5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하게 됐다. 프로야구 역대 59번째 기록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