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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이윤(심창민)을 몰아내고 직접 용상에 앉은 귀는 힘만으로 왕좌를 지킬 수 없음을 깨닫고 민심을 잡을 방법을 골몰했다. 귀는 자신이 만든 흡혈귀들이 백성을 헤치도록 내버려두고는 백성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 흡혈귀를 처단함으로써 '영웅'이 되는 계략을 세웠다. 그리고 이 흡혈귀를 만든 장본인을 성열로 둔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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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이 같은 계략으로 민심을 얻음은 물론, 수호귀 성열까지 위협했다. 귀의 뻔뻔한 성군 코스프레 작전으로 인해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처음엔 귀를 싫어하던 관료들 역시 귀의 위엄을 높게 사며 그의 뜻을 따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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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숨통을 조여오는 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성열은 쉽게 무릎꿇지 않았다. 양선(이유비)은 성열을 응원하기 위해 다시 쓰기 시작한 밤선비전을 마을에 뿌렸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또한 성열은 이윤과 손을 잡으며 귀를 몰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해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윤의 검은 도포단과 힘을 합세해 귀가 만든 흡혈귀들을 처단해 나가며 반격의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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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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