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키이스트 양근환 사장이 새 가족 엄정화 엄태웅 엄남매 영입과 관련해 환영 메세지를 전했다.
양근환 사장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영! 대환영! 새로운 가족들이 생겼어요"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정화-엄태웅-윤혜진-엄지온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 사장은 "너무 이쁜 누나 엄정화, 멋진형 엄태웅, 아름다운 형수님 윤혜진, 천사 엄지온"이라며 "너무너무 좋아요"라고 말해 엄남매 영입과 함께 그의 가족들에게도 환영인사를 전했다.
앞서 양 사장은 "엄정화와 엄태웅은 배우로서, 스타로서 폭넓은 재능과 대중성, 그리고 신뢰성까지 확보하고 있는 배우다"며, "키이스트가 지니고 있는 강점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엄정화, 엄태웅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엄정화와 엄태웅이 새롭게 둥지를 튼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주지훈, 임수정,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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