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둘째 임신
박시연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첫 아이 출산 직후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박시연은 과거 TV조선 '최고의 결혼' 제작보고회 당시 "첫 아이 출산 후 평균보다 살이 많이 쪘다. 25kg 정도"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박시연은 "수유할 때까지는 다이어트를 할 수 없다. 넋을 놓고 먹었다"라며 "수유 끝나고 나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 악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박시연은 4일 소속사인 미스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올해 가장 큰 축복을 받았다"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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