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의 관심 알고 있었어."
나폴리의 미드필더 마렉 함식의 말이다. 안드레아 피를로, 아르투로 비달이 빠져나간 유벤투스는 중원 보강을 노렸다. 이탈리아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함식이 물망에 올랐다. 함식은 공수에 능한 만능 미드필더다. 유벤투스는 1830만파운드를 제시했지만, 나폴리는 이를 단칼에 저지했다.
유로2016 예선을 위해 슬로바키아 대표팀에 차출된 함식은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유벤투스가 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이 1830만파운드를 제시한 것도 알고 있었지만 내가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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