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5.1%
미국에서 한 달 동안 생긴 새 일자리 수가 넉 달만에 20만개 이하로 줄어들었다. 실업률은 5.1%로 더 낮아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 8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증가량이 17만3000개였다고 발표했다.
금융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21만3000∼22만3000 건이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스탠리 피셔 부의장은 지난달 29일 캔자스시티 연방은행 주최 연례 경제정책회의(잭슨홀 미팅)에 참석해 통화정책과 관련해 "8월 고용동향 지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달의 월간 실업률은 지난 2008년 4월 이후 최저치였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이 완전고용으로 간주하는 범위까지 하락했다.
미국의 지난달 새 일자리는 부진했지만 실업률이 완전고용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준이 이달에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실업률 5.1% 실업률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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