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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하준호, 허벅지 부상 털고 62일 만에 1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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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kt 하준호가 5회 2사 1,3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힘차게 타격하고 있는 하준호.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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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하준호가 오랜만에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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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조범현 감독은 6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하준호를 콜업했다. 하준호는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지난 7월 6일 1군에서 말소된 후 일본에서의 치료와 재활을 거쳤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팀에 합류해 꾸준히 훈련을 했고, 62일 만에 1군 선수단에 정식 합류했다.

kt는 지난 1일 확대 엔트리 시행 후 한 자리를 비워놔 하준호가 올라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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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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