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이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실천을 위한 윤리위원회 발족식을 지난 3일 경기도 성남 판교사옥에서 진행했다.
윤리위원회 구성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위원장 등 사외인사를 절반 이상 위촉했다. 위원장은 정순경 전 홈쇼핑협회 상근부회장이, 원범연 변호사, 박영동 변호사, 최재섭 남서울대 교수 등은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NS홈쇼핑은 "경영 투명성 강화와 공정거래 활동 평가로 대내외 신뢰 형성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추구하고, 건강한 윤리적 기업문화 구축과 윤리경영 정착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윤리위원회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윤리위원회는 앞으로 ▲분기별 윤리추진활동에 대한 평가 및 자문 ▲방송법, 공정거래법 등 홈쇼핑 관련 제반 법규 준수 활동에 대한 평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상생활동을 위한 제안 등의 역할을 할 계획이다.
정순경 위원장은 "홈쇼핑협회 상근부회장을 할 당시에도 NS홈쇼핑의 윤리경영은 인상적이었다"며 "이러한 부분을 확장하여 홈쇼핑업계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가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위원들도 책임감을 갖고 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상철 대표이사는 "NS홈쇼핑은 자체적으로 윤리경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지만, 여러 분야의 경험 많은 분들을 모셔서 의견을 듣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윤리위원회를 만들었다"며 "비정상적인 일을 없애고, 정상적인 일만 할 수 있도록 지도편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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