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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네이마르는 부상에서 빠르게 회복한 듯 보인다. 6일 미국 뉴저지주 레드불 아레나에서 벌어진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37분 더블라스 코스타와 교체투입, 10여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날 브라질은 전반 10분 헐크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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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의 부상 소식에 전전긍긍하던 바르셀로나는 웃음을 되찾았다. 네이마르는 코파아메리카를 마친 뒤 뒤늦게 팀에 합류, 프리시즌을 마쳤다. 그런데 갑작스런 볼거리가 생기면서 전력에서 이탈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들어올린 바르셀로나는 지난달 24일 애틀레틱 빌바오와 정규리그 1라운드에서 1대0으로 승리했지만 만족스럽지 않은 경기력을 보였다. 문제는 골 결정력이었다.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를 앞세웠지만, 네이마르의 빈 자리가 확연히 눈에 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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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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