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라, 국가대표 각선미 '몸매 甲'…박서준 "가보" 극찬
'런닝맨' 하하가 걸스데이 유라의 몸매를 극찬했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배우 이동욱과 박서준,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해 뷰티풀 청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캠퍼스 게임 레이스를 위해 이동을 하던 중 하하는 "유라가 아이돌 중 몸매 제일 좋을걸"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 박서준은 "유라가 수억원의 다리보험에 들었다. 기가 막히게 몸매가 예쁠 때 가능하다더라"고 놀라워 했다.
그러자 유라는 "엄마와 다리가 똑같다"고 했고, 박서준은 "엄청나구만", "가보구만"이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