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3)가 3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또 최근 5경기 연속 두 차례 이상 출루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서 우익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그는 1회 유격수 뜬공, 3회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6회 볼넷으로 출루했다. 그리고 8회 상대 투수 마이크 모린을 상대로 내야 안타를 쳤다. 3루 쪽 빗맞은 행운의 안타였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5푼3리.
텍사스는 2안타에 그치면서 0대7로 영봉패를 당했다. 텍사스 타선은 상대 선발 헥터 산티아고(6이닝 1안타 6볼넷 3탈삼진)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해서 졌다. 텍사스 선발 콜비 루이스는 5이닝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
'48세' 전현무,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한다..."호텔서 '완전 공개' 결혼식" -
NCT위시 "심은경·제베원 성한빈 왔다, 이따 '뚜뚜루뚜' 챌린지 찍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반등 기회 살리지 못한 강철 전사' 포항, 올 시즌 첫 연패...'최건주 결승골' 안양 상대 0-1 패배[현장리뷰]
- 2."생각 비우고 던지길" 사령탑 당부 통했나…돌아온 '고퀄스'의 시즌 첫 QS, 그런데 웃지 못했다
- 3.'미쳤다, 하영민!' 7이닝 5K 무실점 완벽투…'안우진 없을땐 내가 토종 1선발' 천금같은 퀄리티스타트+
- 4."승리로 바꾼 흐름, 상승세 타겠다" 포항전 열세 이겨낸 유병훈 감독, "수비 안정화 더 신경 쓸 것"[현장 기자회견]
- 5.5연패 드디어 끊었다! '하영민 7이닝 무결점투→홈런 두 방' 키움, KT 제압 [수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