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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도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경기 직후 스포츠전문매체 ESPN을 통해 "벤치에 앉는 게 익숙하지도 않으며, 받아들이고 싶지도 않다. 나는 언제나 11명의 선발 라인업에 들고 싶다"며 "나는 벤치에 앉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 익숙하지 않다. 언제나 피치에 서서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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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의 직격탄에 시선은 둥가 감독 쪽으로 쏠리고 있다. 팀의 중심인 네이마르는 여전히 대립보다 공존을 택해야 하는 선수다. 그러나 이번 발언을 '도전'으로 해석할 경우, 팀 장악력 유지를 위해 네이마르를 내치는 과감한 결단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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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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