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랜만에 뭉친 힙합듀오 형돈이와 대준이가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데프콘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목 한 끼. SMF 뮤직페스티발 대기실. 형돈이와 대준이 즐거운 음악행사. 배도 빵빵 노래도 빵빵 터졌더래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형돈과 데프콘은 선물 받은 도시락과 음료수를 앞에 잔뜩 쌓아놓은 채 한껏 무게를 잡고 있는 모습. 또 '형돈이와 대준이'의 트레이드 마크 같은 선글라스와 무대의상을 착용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5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SMF(스페셜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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